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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480

조혜영 시집, <그 길이 불편하다> 분류--문학(시) 그 길이 불편하다 조혜영 지음|푸른사상 시선 189|128×205×8mm|136쪽|12,000원ISBN 979-11-308-2145-0 03810 | 2024.5.20  ■ 시집 소개 우리 시대 노동해방을 향한 희망의 노래 조혜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그 길이 불편하다』가 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자신의 급식 일을 토대로 노동 현장을 구체적으로 그리면서 현시대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고 있다. 노동해방을 향한 시인의 노래는 낙관적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희망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 시인 소개 조혜영1965년 충남 태안에서 태어났고, 제9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다. 인천노동자문학회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인천작가회의 회원이다. 시집으로 『검지에 핀 꽃』 『봄에 덧나다』가 있다.  ■.. 2024. 5. 20.
윤재훈 시집, <웃음과 울음 사이> 분류--문학(시) 웃음과 울음 사이 윤재훈 지음|푸른사상 시선 188|128×205×8mm|144쪽|12,000원ISBN 979-11-308-2144-3 03810 | 2024.5.17   ■ 시집 소개 시라는 언어를 통해 노래하는 삶의 깊이와 자유 윤재훈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웃음과 울음 사이』가 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강과 산, 물과 바람, 자연 속에서 추구하는 인간 가치와 생명의 충일함을 노래한다. 사람은 착한 본성을 지니고 있다는 인식으로 삶을 긍정하고 이웃을 품는 시인의 마음은 봄 햇살처럼 따스하다.  ■ 시인 소개 윤재훈 2000년 『전주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해양문학상, 시흥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문학박사로 홍익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한국문화원연합회 논문공모에서 우수상.. 2024. 5. 20.
이성혜 시집, <신을 잃어버렸어요> 분류--문학(시) 신을 잃어버렸어요 이성혜 지음|푸른사상 시선 187|128×205×8mm|144쪽|12,000원 ISBN 979-11-308-2141-2 03810 | 2024.4.22 ■ 시집 소개 저녁 같은 어둠을 환하게 지펴주는 시편들 이성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신을 잃어버렸어요』가 로 출간되었다. 얽혀 있는 선 같은 기억을 풀어낸 시편들은 저녁 같은 어둠을 환하게 지피고 얼어붙은 길을 햇살로 녹인다. 시인은 감각적인 시어와 유려한 문체로 인간 내면의 풍경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 시인 소개 이성혜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시와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인천작가회의 회원이다. ■ 목차 제1부 가족은 각각의 상황을 산다 / 술 먹는 남자 / 배려 / 연두 리본의 욕망 / 빈방.. 2024. 4. 23.
우영원 청소년시집, <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은가 봐> 분류--문학(시) 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은가 봐 우영원 지음|청소년시집 7|128×210×9mm|144쪽|15,000원 ISBN 979-11-308-2138-2 43810 | 2024.3.20 ■ 시집 소개 성장통을 겪은 청소년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시 우영원 시인의 청소년시집 『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은가 봐』가 푸른사상의 로 출간되었습니다. 경찰관이기도 한 시인은 취업 준비 과정과 경찰관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통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의 노래를 부릅니다. 아이들을 향한 따스한 사랑과 관심이 이 시집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시인 소개 우영원 대학에서 경찰행정학을 전공했으며, 졸업한 뒤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파출소에 근무합니다. 2023년 대산문화재단 창작.. 2024. 3. 15.
푸른생각// 박영욱 시집, <정적이 깨지다> 분류--문학(시) 정적이 깨지다 박영욱 지음|푸른시인선 28|130×215×8mm|128쪽|14,000원 ISBN 979-11-92149-47-9 03810 | 2024.3.20 ■ 시집 소개 일상에 발을 딛고 떠올리는 생각의 무늬들 박영욱 시인의 시집 『정적이 깨지다』가 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기억하는 일, 자연 속에서 새와 벌레를 만나는 일 등 일상에 발을 딛고 떠올리는 생각의 무늬들이 이 시집에 아로새겨져 있다. 시인은 자신의 내면에서 나타나는 울림을 서정적으로 노래하여 평범한 일상의 정적을 깨고 있다. ■ 시인 소개 박영욱 朴永旭 1956년 3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 중문과를 졸업한 후 세화여고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글쓰기를 권유했던 아버지(시인 박두진) 말이 떠올라 늦.. 2024. 3. 13.
푸른생각// 박영욱 시집, <유년의 그리움> 분류--문학(시) 유년의 그리움 박영욱 지음|푸른시인선 27|130×215×8mm|144쪽|15,000원 ISBN 979-11-92149-46-2 03810 | 2024.3.15 ■ 시집 소개 자연이라는 영원의 세계와 일상에서 길어 올린 서정의 물결 박영욱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유년의 그리움』이 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자연이라는 영원의 세계와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서정의 물결이 넘실거린다. 시인이 유년에 대한 그리움과 지나간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며 만들어낸 시간의 감각은 소중하기만 하다. ■ 시인 소개 박영욱 朴永旭 1956년 3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 중문과를 졸업한 후 세화여고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글쓰기를 권유했던 아버지(시인 박두진) 말이 떠올라 늦은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 2024.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