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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연구회(김찬자, 이선형, 임혜경, 정의진) , 『오페라 코미크』 분류--예술, 음악, 서양음악사, 프랑스 오페라오페라 코미크희극연구회(김찬자, 이선형, 임혜경, 정의진) 지음|예술총서 38|152×220×19mm|312쪽27,000원|ISBN 979-11-308-2455-0 93670 | 2026.10.10​​■ 도서 소개 ​가장 프랑스적인 오페라, 오페라 코미크의 모든 것7세기 프랑스에서 태어난 독창적인 가극 형식인 오페라 코미크를 집중적으로 살펴본 『오페라 코미크』가 푸른사상사의 예술총서 38로 출간되었다. 모든 대사를 노래로 표현하는 이탈리아식 오페라와는 달리, 일상적 대사와 노래가 섞인 프랑스의 오페라 코미크는 현대 뮤지컬 형식의 뿌리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장터에서 태어난 오페라 코미크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오페라 장르로 발전하기까지의 역사로부터 오페라 코미크를.. 2026. 10. 13.
김권태, 『참 신기한 사람』 분류--문학, 수필참 신기한 사람김권태 지음|푸른사상 산문선 63|128×188×11mm|176쪽18,000원|ISBN 979-11-308-2456-7 03810 | 2026.10.12​​■ 도서 소개 아빠가 아들에게 전하는 사랑이 가득한 삶의 지혜들​김권태의 산문집 『참 신기한 사람』이 푸른사상 산문선 63번으로 출간되었다. 세상을 배워가는 어린아이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진솔한 사유를 잔잔하게 풀어낸 이야기들을 실었다. 개인주의와 물질주의가 극단으로 치닫는 현대 사회에서 아빠가 아들에게 전하는 소중한 삶의 지혜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 저자 소개 ​김권태(金權泰)팔만대장경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늦은 나이 대학에 들어가 불교와 한문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에서 한문교사로 일하다 정.. 2026. 10. 13.
계정민, 『흑인 탐정:다시 쓴 추리소설의 인종 지형학』 분류-- 문학, 영문학, 추리소설, 인종차별흑인 탐정:다시 쓴 추리소설의 인종 지형학계정민 지음|이론과비평총서 29|152×215×19mm|312쪽29,000원|ISBN 979-11-308-2423-9 93840 | 2026.09.30​​■ 도서 소개 ​추리소설의 인종적 편견을 깨뜨리기 위한흑인 탐정 추리소설의 전략과 분투​영문학자 계정민 교수(계명대학교)의 『흑인 탐정:다시 쓴 추리소설의 인종 지형학』이 푸른사상 이론과비평총서 29로 출간되었다. 미국 추리소설에 드러나는 인종차별의 요소를 분석함으로써 인종주의 속에서 태어나 성장한 추리소설 장르의 명암을 파헤친다. 고전 추리소설과 하드보일드 추리소설의 인종적 문법을 살펴본 뒤 추리소설의 백인 지배에 맞선 흑인 추리소설의 계보를 흑인 탐정 추리소설, 흑인.. 2026. 10. 1.
김선주, 『붉은 달』 분류--문학(소설)붉은 달김선주 지음|푸른사상 소설선 75|145×210×20mm|312쪽19,500원|ISBN 979-11-308-2452-9 03810 | 2026.9.22​​■ 도서 소개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인간들의 아름다운 삶의 서사들​김선주 작가의 소설집 『붉은 달』이 푸른사상 소설선 75번으로 출간되었다. 인간 내면의 상처를 성찰하는 인물들을 내세워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잊혀가는 사랑과 양심, 자연과 고향의 가치 등을 환기한다. 작품의 인물들은 실패와 상처를 입지만, 절망에 함몰되지 않고 다시 삶을 향해 걸어간다. 인간의 시간 인식을 토대로 한 소설들은 고통받는 영혼들의 성찰을 담은 기록이자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는 회복의 서사이다. ​​■ 저자 소개 ​김선주(金善珠)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경.. 2026. 9. 23.
조미희, 『나라는 조각의 시』 분류--문학, 수필나라는 조각의 시조미희 지음|푸른사상 산문선 62|128×188×13mm|200쪽18,000원|ISBN 979-11-308-2453-6 03810 | 2026.9.23​​■ 도서 소개 ​서울이라는 무대 위에서 삶을 영위해 나간 한 시인의 수채화 같은 기록​조미희 시인의 첫 산문집 『나라는 조각의 시』가 푸른사상 산문선 6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이 걸어온 시간과 이웃들과의 이야기를 섬세하면서도 시적인 언어로 펼쳐놓았다. 일반적으로 서울이란 도시를 잿빛과 삭막한 공간으로 말하지만, 시인은 미숙한 자기를 키워낸 거대하고 따듯한 요람이라고 밝힌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둥지를 지어 살아가고, 사람들과 연대하며 치유의 꽃을 피우는 무대라고 노래한다. ​​■ 저자 소개 ​조미희(趙美熙)2015년.. 2026. 9. 23.
신수옥, 『갈대는 허리를 꺾지 않는다』 분류--문학(시)갈대는 허리를 꺾지 않는다신수옥 지음|푸른사상 시선 233|128×205×9mm|152쪽|13,000원ISBN 979-11-308-2454-3 03810 | 2026.9.23.​​■ 도서 소개 ​슬픔과 사랑, 그 사이의 서정​신수옥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갈대는 허리를 꺾지 않는다』가 푸른사상 시선 233으로 출간되었다. 슬픔과 사랑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기억의 시간과 일상의 사물과 우주적 상징이 교차하면서 더 큰 사랑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시인이 걸어가는 삶의 여정은 독자에게 회복과 치유는 물론 사랑을 가치를 일깨워준다.​■ 저자 소개 ​신수옥(申秀玉)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이화여대에서 화학을 마음껏 공부하며 행복했다. 2014년 『문학나무』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26.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