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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뉴스] 김영 외, <얘들아! 나 왔다 : 2023오늘의 좋은 동시> [신간산책] 얘들아! 나 왔다 : 2023오늘의 좋은 동시 동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봄날 같은 기쁨이 되는 책 [베리타스알파=박원석 기자] 도서출판 푸른사상사는 2022년 한 해 동안 문학 잡지에 발표한 작품 중에서 어린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린이의 마음으로 노래한 좋은 동시를 한자리에 모았다. '얘들아! 나 왔다 : 2023 오늘의 좋은 동시'에 수록된 74편의 동시에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상상력과 순수한 동심이 가득하다. 시 한 편 한 편을 읽을 때마다 세상 밖으로 나서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봄날 같은 기쁨을 안겨 준다. 누구나 갖다 읽을 수 있는 '작은 도서관' 같은 이 동시 선집에는 수군수군 이야기가 들어와 살고 있다. 여름 한낮의 숲에서 매미는 긴긴날 북받쳐 오르는 서러.. 2023. 4. 11.
김영 외 엮음, <얘들아! 나 왔다 : 2023 오늘의 좋은 동시> 분류--문학(시, 한국시, 동시) 얘들아! 나 왔다 : 2023 오늘의 좋은 동시 김 영·김이삭·김춘남·맹문재 엮음|153×224×9mm|128쪽|16,500원 ISBN 979-11-308-2024-8 73810 | 2023.4.3. ■ 도서 소개 동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봄날 같은 기쁨이 되는 책 2022년 한 해 동안 문학 잡지에 발표한 작품 중에서 좋은 동시 74편을 선정하고 엮은 『얘들아! 나 왔다 : 2023 오늘의 좋은 동시』(김 영·김이삭·김춘남·맹문재 엮음)가 출간되었습니다. 반짝이는 상상력과 순수한 동심이 가득한 동시들이 아이들과 동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봄날 같은 기쁨을 안겨 줍니다. ■ 엮은이 소개 김 영 2004년 『심상』 신인상,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 대상.. 2023. 3. 27.
[울산매일신문] 지역 시인들, 올해 활발한 창작활동 풍성한 결실 지역 시인들, 올해 활발한 창작활동 풍성한 결실 무르익어가는 가을, 지역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들이 잇따라 시집을 선보이고 있다. 풍성한 결실만큼이나 시조, 동시, 서정시 등 장르도 다양하다. ◆천년에 아흔아홉 번 김려원 시인의 첫 시집 『천년에 아흔아홉 번』〈푸른사상〉이 출간됐다. 자연과 세상 존재들의 면면을 사유하는 시인은 단단하고도 섬세한 서정의 노래를 부른다. 빛의 기원을 찾아 새벽에 귀를 열기도 하고 발끝에 불시착한 어느 생애를 머뭇거리기도 한다. 이병국 문학평론가는 "자기 관조적인 성찰의 언어에 몸을 싣고 은유적 수행이 상상하는 실재의 뒤편에서 은근히 발하는 빛의 꿈과 조우하는 일은 그것만으로도 특별한 성취로 다가 온다"라고 평했다. 시집은 , , , 로 구성돼 있다. 김려원 시인은 .. 2022. 11. 2.
[경상일보] 김이삭 <꿈틀꿈틀 반구대 암각화>, 김려원 <천년에 아흔아홉 번> ‘독서의 계절’ 울산지역 작가 출간 잇따라 독서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다. 지역 작가들도 가족, 이웃과 함께 책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동화부터 시, 시조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앞다퉈 펴내고 있다. ◇김이삭 반구대 암각화에는 물고기와 동물들을 사냥했던 수천 년 전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김이삭 작가의 동시집 에는 김 작가가 동시를 가르치는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그려낸 작품이 수록돼 있다. 고래, 호랑이, 멧돼지 등 동물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것과 함께 선사시대 속의 모험을 떠난 아이들의 작품도 볼 수 있다. 또 친환경 생태 도시 울산을 떠올려 볼 수 있는 모습도 담겼다. 94쪽, 1만4000원, 푸른사상. ◇김려원 김려원 시인의 첫 시집 이 출간됐다. 굴곡진 세계의 주름에도 미끄러지거.. 2022. 10. 31.
김이삭 동시집, <꿈틀꿈틀 반구대 암각화> 분류--아동(동시) 꿈틀꿈틀 반구대 암각화 김이삭 지음|푸른사상 동시선 68|153×210×6mm|94쪽|14,000원 ISBN 979-11-308-1959-4 73810 | 2022.10.20 ■ 도서 소개 반구대 암각화에서 떠나는 신비로운 선사시대 모험 김이삭 시인의 동시집 『꿈틀꿈틀 반구대 암각화』가 로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반구대 암각화에는 다양한 바다 동물과 육지 동물, 그리고 선사시대의 사냥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고래, 호랑이, 멧돼지 등 동물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이 동시집을 읽으면서 선사시대의 신비로운 세계로 들어가 보세요. ■ 시인 소개 김이삭 경남 거제 칠천도라는 조용한 섬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과학자가.. 2022. 10. 25.
[울산매일신문] 김이삭, <바다로 간 수박> 바다에서 즐기는 수박처럼 달콤하고 시원한 이야기 김이삭 작가가 『바다로 간 수박』(푸른사상)을 선보였다. 작품은 바람이 세차게 불던 어느 날, 바다로 떠내려간 수박 한 덩이를 둘러싼 바닷 속 동물 친구들의 통통 튀는 이야기로, 기발한 상상력이 무더위에 지친 우리들에게 수박 한 조각 같은 휴가를 선사해 준다. 바람이 세차게 불던 어느 날, 드넓은 바다 위에 수박 한 덩이가 통통통 떠내려가고 있었다. 하늘을 날며 지나가던 괭이갈매기 가족, 그리고 깊은 바닷 속 뻘에 살다가 일광욕을 하러 나온 문어 가족은 처음 보는 수박에 솔깃하니 마음이 쏠렸지만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지나쳐 가는데… 김이삭 작가는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동화 당선으로 등단했다. 동시집 『폴짝폴짝 신발 여행』 『바다 탐험.. 2022.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