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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문잡지5

[뉴스페이퍼] <계간 푸른사상> 여름호(통권 40호) 2022년 여름, 문예지를 통해 본 세상 잠깐의 봄이 지나고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늘 그렇듯 맑은 날에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비 오는 날은 길다. 이런 날에는 시원한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독서를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여름을 맞아 찾아온 문예지들을 둘러본다면, 후덥지근한 여름의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중략) 《푸른사상》 여름호 : BTS가 여기서 왜 나와요? 《푸른사상》 여름호는 ‘BTS와 문학’이라는 제목으로 이목을 끌었다. BTS,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방탄소년단이다. 세계에서 인기를 끌어모으는 초 거대 아이돌 그룹과 문예지가 대체 무슨 상관일까 싶기도 하다. 그러나 시는 곧 노래와도 같다. 한때 비틀즈의 명곡 가사가 으로 엮여 나온 적도 있고, 밥 딜런의 노래가 노.. 2022. 7. 25.
계간 푸른사상 2022 봄호(통권 39호) 계간 푸른사상 2022 봄호(통권 39호) 153×224×14 mm|232쪽|13,000원|ISSN 2092-8416 | 2021.12.10. ■ 도서 소개 『푸른사상』 2022년 봄호(통권 39호)가 ‘차별금지’를 특집으로 간행되었다.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의 역사와 입법 현황에서부터 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명숙, 이종걸, 조혜인, 홍성수 등의 좌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또한 이호림 활동가는 차별금지법이 제정 및 시행되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주목했고, 문종필 문학평론가는 장애인 차별에 관한 사유와 경험을 담았다. 백무산, 고은진주, 김정인, 박설희, 박은주, 손택수, 송경동, 안준철, 오주리, 윤중목 등 10명 시인의 신작 시와.. 2022. 3. 25.
계간 푸른사상 2020 겨울호(통권 34호) 계간 푸른사상 2020 겨울호(통권 34호) 153×224×15 mm|248쪽|13,000원|ISSN 2092-8416 | 2020.12.15. ■ 도서 소개 ‘사북항쟁 40년’을 특집으로 한 『푸른사상』 2020년 겨울호(통권 34호)가 간행되었다. 문예지 특집으로는 처음 기획했다. 사북항쟁은 1980년 신군부가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상황에서 동원탄좌의 광부들이 어용노조와 열악한 노동 조건에 대항해 일어났다. 항쟁의 주역들과 나눈 대담은 그날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증언해주고 있다. 광부들의 삶과 광산촌을 노래한 22편의 시작품과 작품들을 고찰한 정연수 시인의 글은 사북항쟁의 의미를 다시금 인식시킨다. 이번 호에서는 2020년 ‘푸른사상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유국환 시인과 이상인 동시인의 작품과 당선 소감도.. 2020. 12. 17.
계간 푸른사상 2020 가을호(통권 33호) 계간 푸른사상 2020 가을호(통권 33호) 153×224×15 mm|232쪽|13,000원|ISSN 2092-8416 | 2020.9.25. ■ 도서 소개 『푸른사상』 2020년 가을호(통권 33호)가 ‘코로나 시대의 시인들’을 특집으로 간행되었다.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일상부터 국가, 세계 체제까지 변화시키고 있는 시점에서 이도흠 교수와 심영의 교수의 진단과 문학의 역할을 제시한 글은 의미가 크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체험한 면들을 작품화한 16명의 시인들 작품도 주목된다. 신좌섭 교수와 맹문재 시인이 신동엽 시인의 산문을 세밀하게 살펴본 좌담도 수록되었다. ‘시인 조명’에서는 박설희 시인의 시 세계가 독자들을 초대한다(김지윤 해설). 김준태 시인은 ‘시 70년 오디세이’.. 2020. 9. 25.
계간 푸른사상 2019 겨울호(통권 30호) 계간 푸른사상 2019 겨울호(통권 30호) 153×224×17 mm|248쪽|13,000원|ISSN 2092-8416 | 2019.12.27. ■ 도서 소개 『푸른사상』 2019년 겨울호(통권 30호)가 발간되었다. 이번 호에는 민족문학에 대한 논의를 특집으로 실었다. 이도흠, 임동확, 맹문재, 공광규 등은 지난 세기의 민족문학론의 해체와 .. 2019.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