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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미디어서평

[연합뉴스] 계간 <푸른사상> 2019 봄호(통권 27호)

by 푸른사상 2019. 4. 4.


신동엽 50주기 맞아 산문 전집·앤솔로지 출간(종합)

'산문전집'에 신동엽문학상 작품 모은 소설집과 시집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시인 신동엽 50주기를 맞아 그를 기리는 책 세 권이 출간됐다.

출판사 창비와 신동엽기념사업회는 2일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에서 '신동엽 50주기 기념사업'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동엽 산문전집'과 신동엽문학상을 받은 문인들 작품을 모은 소설집 및 시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창비는 시인이 생전에 쓴 평론과 수필, 시극, 편지, 일기, 기행문, 방송 대본 등을 총망라한 '신동엽 산문전집'을 발간한다.

(…)


'민족시인' 신동엽 50주기 간담회(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2일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에서 열린 '신동엽 50주기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신동엽 시인 신소소개를 하고 있다. 2019.4.2
jin90@yna.co.kr


계간지 '푸른사상'은 봄호 주제를 '신동엽 50년'으로 정했다.

이번 호에는 신좌섭 교수와 맹문재 푸른사상 주간이 신동엽 시인 타계 50주기를 기념해 진행한 특별 대담이 실렸다.

이번 대담은 신동엽과 시인이자 짚풀문화학자였던 인병선 씨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bookman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02 17:04 송고


 -[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2019.04.02.

링크https://www.yna.co.kr/view/AKR2019040209385100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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