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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3

[교수신문] 찰스 번하이머,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 찰스 번하이머 지음 | 이형진 외 8명 옮김 | 푸른사상 | 336쪽 접촉과 소통의 학문인 비교문학계에서 이루어진 문학과 다문화주의에 대한 석학들의 치열한 논쟁 미국비교문학회(ACLA)의 「번하이머 보고서」의 한국어판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이형진 외 옮김)이 푸른사상사의 〈학술총서 57〉로 출간되었다. 문학과 다문화주의에 대한 석학들의 치열한 논쟁을 담은 이 책은 1990년대 미국 비교문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들의 학문적 고민과 비교문학의 정체성 및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교수신문,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 최승우 기자, 2022.7.1 링크 :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0792 2022. 7. 1.
[독서신문] 찰스 번하이머,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 비교문학 필독서 「번하이머 보고서」 30년 만에 번역 출간 비교문학 연구의 필독서로 꼽히는 미국비교문학회(ACLA)의 「번하이머 보고서」가 30년 만에 한국어로 번역 출간됐다. 한국비교문학회 회원들이 공동으로 번역하고 푸른사상 출판사가 펴낸 책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원저: Comparative Literature in the Age of Multiculturalism, 1995)이다. 비교문학이란 두 나라 이상의 문학을 비교하여 문학 양식·사상·영향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비교문학에 관한 학술적 담론을 주도해 온 미국비교문학회에서는 10년 주기로 기준 보고서를 발표하여 연구 현황과 향후 지평을 점검하는데, 그 중에서도 ‘세기적 전환기의 비교문학’이라는 부제가 붙은 「번하이머 보고서」(1993).. 2022. 6. 27.
[베리타스알파] 찰스 번하이머,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 [신간산책]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 미국비교문학회(ACLA) 번하이머 보고서 접촉과 소통의 학문인 비교문학계에서 이루어진 문학과 다문화주의에 대한 석학들의 치열한 논쟁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미국비교문학회(ACLA)의 「번하이머 보고서」의 한국어판 『다문화주의 시대의 비교문학』(이형진 외 옮김)이 푸른사상사의 로 출간되었다. 문학과 다문화주의에 대한 석학들의 치열한 논쟁이 담긴 이 책은 1990년대 미국 비교문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들의 학문적 고민과 비교문학의 정체성 및 방향성 등을 논의하고 있다. 비교문학은 두 나라 이상의 문학을 비교하여 서로의 문학양식·사상·영향 등을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국제적인 시각에서 타 언어 문학과의 관계 등을 구명하며 그 경계를 끊임없이 시험하고 확장해왔다. 비교.. 2022.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