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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이덕화 외, <버터플라이 허그> 7월 21일 문학 새 책 ■ 버터플라이 허그 중견작가들이 모여 1년여 메타버스를 공부하다 또 1년여 걸쳐 작품집을 완성했다. 표방한 ‘메타버스 소설’. 표제작(김민주)에선 사고로 다리를 잃은 경주가 가상현실 기반 재활치료사가 되어 불구의 환자들을 돕는다. 상상이 실현될 때 치료되는 마음을 보듬는다. 이덕화·김경 등 지음 l 푸른사상 l 1만7000원. 한겨레, "7월 21일 문학 새 책", 2023.7.21 링크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01067.html 2023. 7. 21.
[출판저널] 한국현대소설학회, <2023 올해의 문제소설> 2023 올해의 문제소설 한국문학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적인 소설들 2022년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소설 중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선정한 12편의 작품을 엮고 학회의 교수와 평론가들이 해설한 『2023 올해의 문제소설』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오늘의 사회에 감지되는 문학의 새로운 목소리와 움직임을 포착하고 그 흐름을 정리하는 이 선집은 우리의 삶과 사회에 대한 근원적인 탐색과 한국문학의 현재를 확인해주고 있다. 매년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 가운데 문제작을 선정하고 그 의미를 새롭게 조명해온 『올해의 문제소설』은 우리 소설이 이룬 성과를 정리하고 흐름을 읽어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23 올해의 문제소설』 역시 지난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 중 우리 삶과 사회에 .. 2023. 3. 20.
[교수신문] 한국현대소설학회, <2023 올해의 문제소설> 2023 올해의 문제소설 한국현대소설학회 엮음 | 368쪽 | 푸른사상사 들끓는 시대의 한복판에서 더 나은 미래를 그려내는 소설들 2002년부터 매년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 가운데 주목할 만한 문제작을 선정하고 그 의미를 새롭게 조명해온 『올해의 문제소설』은 우리 소설이 거둔 성과를 정리하고 흐름을 읽어내는 데 기여해왔다. 이 책을 엮어내는 한국현대소설학회는 현대소설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수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학회로, 여타의 문학상 심사와 달리 문학을 전공하는 연구자들이 긴 호흡으로 작품을 읽고 논의하는 것이 이 선집의 특징이다. 한국문학에서 감지되는 새로운 목소리와 움직임을 포착하고 각 작품들의 문학적 성취를 선정의 기준으로 삼았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문학의 ‘현재’를 확인하는 데 『올해의 문제소설』.. 2023.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