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백무산6

[경북일보] 시선 200번 기념 합동시집,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푸른사상 시선 200번 기념 합동시집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간행 경북일보, "푸른사상 시선 200번 기념 합동시집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간행", 곽성일 기자, 2025.2.27링크 :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2948 2025. 3. 5.
[문학뉴스] 시선 200번 기념 합동시집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시인 89명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문학뉴스, "시인 89명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남미리 기자, 2025.2.25링크 : https://www.munha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660 2025. 2. 26.
시선 200 기념시집,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분류--문학(시)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백무산·맹문재 엮음|푸른사상 시선 200|128×205×10mm|168쪽|12,000원ISBN 979-11-308-2219-8 03810 | 2025.2.21  ■ 시집 소개 삶의 대지를 만들어가는 시인들의 별 같은 시편들 ‘푸른사상 시선’의 200번 기념 시집으로 89명의 시인이 참여한 합동시집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를 간행했다. 2019년 4월 25일 101번을 시작으로 2025년 2월 21일 200번까지 시집을 간행하는 데 5년 10개월이 걸렸고, 90명의 시인이 참여했다. 안준철·오새미 시인이 세 권의 시집을, 강태승·김용아·김정원·박석준·이애리 시인이 두 권의 시집을 시선의 목록에 넣었다. 이외에도 많은 시인의 별 같은 시집이 한국 .. 2025. 2. 20.
[무등일보] 박기눙, <이허와 저저의 밤> 삶과 세상사에 대한 사유와 통찰 무등일보 신춘문예 출신 박기눙 '이허와 저저의 밤' 출간 이웃 할머니의 말에서 들뢰즈까지 폭넓은 탐색 흥미로운 이야기 담겨 틈새에 눈을 대고 세상 살피는 글들 작가에게 삶과 글, 이야기는 한축이다. 지난 일상의 궤적을 훑어간 무등일보 신춘문예 출신 박기눙 작가의 산문집 '이허와 저저의 밤'(푸른사상刊)에는 삶과 세상사에 관한 진지한 사유가 담겼다. 그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풍경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가야 할까를 화두로 꺼냈다. 저자는 한밤에 나눈 이허(裏許)와 저저(這這)와의 내밀한 이야기에서 그 답을 찾는 듯하다. 삶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는 어떻게 삶을 만드는가. 이러한 질문 속에서 글쓰기라는 정제된 삶의 기념비를 만들기 위해 .. 2023. 3. 28.
백무산·맹문재 엮음, <전태일은 살아 있다> 푸른사상, 전태일 열사 50주기 기념 시집 ‘전태일은 살아 있다’ 출간 백무산·맹문재 시인이 엮은 전태일 열사 50주기 기념 시집 ‘전태일은 살아 있다’가 푸른사상 동인시 11로 출간됐다.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한 전태일 열사를 추모하기 위해 45명의 시인이 목소리를 모았다. 전태일이 생전에 남긴 소설 초안 중 가장 완성도 있는 원고도 부록으로 실었다. 아직도 우리 사회의 일각에서는 노동자들이 기계처럼 쓰고 버려지는 요즈음, 불의에 맞서 투쟁한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일깨워주는 시집이다. ‘노동조합 위원장이 임기 끝내고/짐을 싸서 이사할 때/전태일 열사 사진이 들어 있는 액자를/쓰레기 더미에서 본 적이 있다//쓰레기 대부분이/조합비로 산 국회의원들 책자들이었지만/그가 집무실 구석에 처박아놓았던/먼지.. 2020. 12. 29.
백무산·맹문재 엮음, <전태일은 살아 있다> 분류--문학(시) 전태일 열사 50주기 기념 시집 전태일은 살아 있다 백무산·맹문재 엮음|동인시 11|128×210×8 mm|128쪽|10,000원 |ISBN 979-11-308-1743-9 03810 | 2020.12.17 ■ 도서 소개 불멸의 노동운동가, 전태일을 기리며 백무산·맹문재 시인이 엮은 전태일 열사 50주기 기념 시집 『전태일은 살아 있다』가 로 출간되었다.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한 전태일 열사를 추모하기 위해 45명의 시인이 목소리를 모았다. 전태일이 생전에 남긴 소설 초안 중 가장 완성도 있는 원고도 부록으로 실었다. 아직도 우리 사회의 일각에서는 노동자들이 기계처럼 쓰고 버려지는 요즈음, 불의에 맞서 투쟁한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일깨워주는 시집이다. ■ 엮은이 소개 백무산 19.. 2020.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