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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아4

2021년 2분기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선정도서 2021년 2분기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에 시집 1권과 산문집 2권이 선정되었습니다.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최명숙 산문식 '당신이 있어 따뜻했던 날들' - 박금아 산문집 '무화과가 익는 밤' - 고원 시집 '식물성 구체시' 2021. 9. 3.
[매일신문] 박금아, <무화과가 익는 밤> [책CHECK] 무화과가 익는 밤 무화과가 익는 밤 / 박금아 지음 / 푸른사상 펴냄 2015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수필 부문에 작품 '조율사'로 등단한 박금아 작가가 첫 수필집 '무화과가 익는 밤'을 냈다. 등단 이후 6년간 '문장', '수필세계' 등 주요 문예지에 발표했던 수필 48편이 실렸다. 작가는 "원고지 한 칸, 한 칸을 밤새 달팽이처럼 돌아다닌 흔적"이라고 했다. 작가가 만난 소소한 일상이 비유와 함축의 언어로 담겨 길이가 긴 시어의 조합처럼 와닿는다. 곱씹어 읽어 마땅한 문장들이다. 농축된 작가의 언어는 30여 년을 전업주부로 살며 좌충우돌한 시간을 버텨내느라 쓴 글이 익혀낸 과실이다. 매일신문 등단 이후에도 작가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 등대문학상(2017), 천강문학상(2019) 등을 수상.. 2021. 7. 5.
[한겨레] 박금아, <무화과가 익는 밤> 7월 2일 출판 새 책 [무화과가 익는 밤] 30여년 전업주부로 살다 2015년 수필로 등단해 등대문학상 등을 받은 박금아 작가의 첫 책. 어린 시절 늘 손에 닿지 않는 거리에 있던 어머니가 지은이를 반평생 ‘우는 아이’로 살게 했다. 하지만 글쓰기를 통해 모든 인간과 자연이 ‘울음을 품고 있는 존재’임을 깨닫는다. 토착어와 일상어를 활용해 가족주의에 갇히지 않은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다. 푸른사상·1만6500원. 한겨레, "7월 2일 출판 새 책", 2021.7.2 링크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001829.html 2021. 7. 2.
박금아 수필집, <무화과가 익는 밤> 분류--문학(수필) 무화과가 익는 밤 박금아 지음|푸른사상 산문선 38|147×217×14 mm|240쪽 16,500원|ISBN 979-11-308-1791-0 03810 | 2021.5.30 ■ 도서 소개 유년의 뜨락에 세워진 한 그루 무화과나무 박금아의 첫 수필집 『무화과가 익는 밤』이 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 저자에게 어머니는 친구네 집 마당에 있던 무화과나무처럼 늘 손이 닿지 않는 거리에 있었다. 모성애 결핍 콤플렉스로 반평생을 ‘우는 아이’로 살았던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모든 인간과 자연은 ‘울음을 품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울음’을 존재에 대한 연민으로 승화시켰다. 상징과 비유로 함축된 시적 언어와 탄탄한 문장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 작가 소개 박금아(본명 朴錦仙).. 2021.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