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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3

박정선 장편소설, <꽃들은 말이 없다> 분류--문학(소설) 꽃들은 말이 없다 박정선 지음|푸른사상 소설선 36|146×210×16 mm|224쪽 17,000원|ISBN 979-11-308-1937-2 03810 | 2022.8.10 ■ 도서 소개 아직 피어나지 못한 꽃들을 덮친 거대한 파도 박정선 작가의 장편소설 『꽃들은 말이 없다』가 로 출간되었다. 맹골수도를 지나던 대형 여객선이 바닷속으로 침몰하여 수백 명의 희생자를 낸 그날을 작가는 잊지 못한다. 자본과 권력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인간의 존엄이 파괴당하고 말았던 냉혹한 현실 속에서 피우지 못한 한 떨기 꽃들과 같은 아이들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 작가 소개 박정선 소설가, 시인,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며 작품.. 2022. 8. 12.
김이삭 그림책, < 바다로 간 수박> 분류--아동문학(동화) 바다로 간 수박 김이삭 글, 이효선 그림|푸른사상 그림책 2|190×228×8mm(하드커버)|56쪽|15,000원 ISBN 979-11-308-1931-0 73810 | 2022.7.30. ■ 도서 소개 바다로 간 수박이 들려주는 달콤하고 시원한 이야기 김이삭 작가가 글을 쓰고 이효선 작가가 그림을 그린 『바다로 간 수박』이 로 출간되었습니다. 바람이 세차게 불던 어느 날, 바다로 떠내려간 수박 한 덩이를 둘러싼 바닷속 동물 친구들의 통통 튀는 이야기와 시원한 그림이 펼쳐집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달콤하고 향긋한 수박 이야기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보아요. ■ 시인 소개 김이삭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 2022. 7. 26.
정효구 <바다에 관한 115장의 명상> 분류--건강, 종교, 에세이 바다에 관한 115장의 명상 정효구 지음 140×203×15 mm(하드커버)|160쪽 14,000원|ISBN 979-11-308-1444-5| 2019.7.10 ■ 도서 소개 이 시대 최고의 화두-‘바다’를 명상하며 영성을 일깨우다 충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정효구 씨의 네 번째 명상 에세.. 2019.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