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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미디어서평

[아시아경제] 휘민 <할머니는 축구 선수>

by 푸른사상 2018. 8. 27.



[신간안내] 할머니는 축구선수

 

할머니는 축구선수=현준이 할머니는 게이트볼 같은 쉬운 운동은 노인들이나 하는 거라며 어느 날 갑자기 축구를 시작한다. 한 술 더 떠 초등학교 축구부와 경기를 하자고 조른다. 뒤늦게 축구 재미에 푹 빠진 할머니와, 전국대회에도 나가는 학교 축구부와 할머니 축구단의 경기를 어떻게 성사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손자의 이야기 등 이야기 다섯 조각이 실렸다. 이 이야기들에는 저마다 고민과 슬픔을 안고 사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하루하루 살다 보면 힘든 일도 있고 걱정도 있기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마찬가지. 하지만 책 속의 아이들은 나름대로 문제를 해결하고 지혜롭게 아픔을 치유하며 한 뼘씩 자라난다. (휘민 지음/이원섭 그림/푸른사상)

 

-아시아경제, 2018.08.27.

출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82410580257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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